더선한(주)의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 소식을 전합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팁스는 단순한 연구자금 지원을 넘어, 기술의 난이도와 비즈니스의 시장성을 국가적으로 공인하는 사실상의 ‘기술 검증서’로 통합니다. 수식어를 모두 걷어내고, 더선한이 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세일즈 특화 AI 기술을 바탕으로 팁스라는 관문을 통과할 수 있었던 독보적인 기술력과 앞으로의 명확한 목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핵심 기술력: B2B 영업의 비효율을 끝내는 ‘A2A 상호작용’

더선한 기술의 본질은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AI 에이전트 간 직접 소통(Agent-to-Agent)’에 있습니다.

그동안의 B2B 영업은 사람이 직접 잠재 고객을 찾고, 콜드 메일을 보내고, 미팅을 잡는 지극히 노동 집약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당연히 시간 대비 효율이 낮고 계약의 성공 여부도 운에 맡길 수밖에 없었죠.

저희는 이 관습적인 과정에 A2A 기술을 도입하여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사람이 전면에 나서기 전에 판매 기업의 AI와 구매 기업의 AI가 사전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비즈니스 적합성을 판별하고 조건을 조율합니다.
이는 B2B 세일즈의 불확실성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더선한만의 독보적인 엔진입니다.


2. PEAKRO의 특장점: 영업의 과학화

저희의 솔루션인 PEAKRO(피크로)는 이 A2A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영업의 한계를 극복하는 세 가지 명확한 강점을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1. 정교한 리드 타겟팅 (Targeting)
    방대한 기업 데이터를 학습한 AI 세일즈 에이전트가 작동합니다.
    단순한 기업 정보 나열을 넘어, 자사 제품과 실제 계약 체결 확률이 가장 높은 핵심 타겟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밀하게 선별합니다.
  2. 비즈니스 경로 최적화 (Optimization)
    회사/제품 소개서만 플랫폼에 업로드하면, AI가 최적의 제안 시점과 컨택 경로를 스스로 설계합니다.
    영업 담당자의 개인 역량에 의존하지 않는 표준화된 세일즈 로직을 제공합니다.

  3. A2A 기반 협상 자동화 (Automation)
    실무자가 미팅을 잡기 전 단계에서 양사 AI 에이전트들이 비즈니스의 합(Fit)을 맞춥니다.
    이를 통해 실무자는 소모적인 탐색 단계를 건너뛰고, 가장 중요한 최종 의사결정과 관계 구축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3. 앞으로의 목표: 글로벌 세일즈의 표준이 되는 것

팁스 선정을 발판 삼아 더선한(주)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1. A2A 엔진 고도화
    AI 간의 협상 알고리즘과 매칭 데이터 레이크를 강화하여 비즈니스 성사율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2. 글로벌 B2B 시장 영토 확장
    언어와 국경의 제약이 없는 AI 에이전트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북미 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기업들이 필수로 사용하는 세일즈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3. 세일즈 패러다임의 시프트
    영업을 ‘인맥’과 ‘관계’의 영역에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으로 치환하여, 글로벌 B2B 세일즈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정립하겠습니다.

함께할 때, 기술은 비로소 선(善)이 됩니다

더선한(주)의 존재 이유는 명확합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비효율적이고 지루한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사람은 더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신뢰와 협력이라는 가장 단단한 주춧돌 위에, 결과로서 저희 기술의 쓰임새와 가치를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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